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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정하신 길 19강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7.01.23 조회수721 댓글0
19강 사랑의 분위기로 사람들을 접촉함
강사  신훈|

I.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하며 용서하는 마음과 구주이신 그리스도의 목양하며 찾는 영을 가져야 한다―눅 15:4,20, 벧전 5:2-3
A. 하나님-사람의 관념은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딤전 1:15, 마 9:12-13
B.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약 4:6, 벧전 5:5
C. 사랑은 모든 허물들을 덮는다―잠 10:12, 벧전 4:8

 

II.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친밀한 사랑의 분위기를 가져야 한다―롬 16:1-24, 요일 4:16-17, 19-21
A. 새로 온 사람들이 집회소에 들어올 때 그들은 우리 가운데 따뜻한 돌봄과 친밀함이 있음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한다.
B. 새로 온 사람이 아직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거나 믿지 않았을지라도 성도들 가운데 있는 사랑의 분위기와 친밀한 분위기에 인상을 받을 것이다.
C. 교회는 사람들을 체포하는 경찰서나 사람들을 심판하는 법정이 아니라 믿는 이들을 기르는 가정이다. 교회는 자녀들을 기르는 사랑스런 가정이며,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병원이며, 배움이 없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함양하는 학교이다―요 8:10-11
D. 사랑은 덮어주고 건축한다. 그러므로 사랑은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해 무엇이 되든지 무엇을 하든지 가장 뛰어난 길이다.

 

Ⅲ. 사랑의 분위기의 본성과 상태는 아래와 같다―엡 5:18하, 살전 5:16, 빌 2:2
A. 영적이다.
1. 전체의 상황, 환경, 분위기, 범위, 영역, 항목들 그리고 내용이 다 영적이다―고전 12:1, 3
2. 우리는 안과 밖이 성령으로 가득 채워져야 한다―행 4:31하
B. 기쁨으로 가득하다―단지 기뻐하는 음성일 뿐 아니라 기뻐하는 시끄러운 소리이다―행 13:52, 시 100:1
C.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서로 사랑한다―요 13:34-35
D. 하나 안에 있다―살아있는 하나, 진정한 하나, 능동적이고 행동하는 하나 안에 있다―요 17:19-21, 23
E. 철저하고 친밀한 교통을 통하여 사랑 안에서 상호 돌봄을 가져온다.


IV. 사람들을 접촉할 때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한 영 안에서 사랑과 관심과 동정이 가득해야 한다―갈 6:1
A. 어떤 종류의 부정적인 영이나 태도 또는 어조로 책망하거나 정죄하지 않음으로―고후 2:4
B.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이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을 만나는 것임을 충분히 인식해야 함―마 11:28-30
C.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붙잡고, 체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복시키고 주님께로 되돌아오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을 접촉함―갈 6:1
D. 우월 관념, 언쟁,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과 어떤 식으로든 창피 주는 것을 피함―빌 4:5
E. 사람들에게 생명과 빛을 공급할 기회를 붙잡음―마 5:14, 엡 5:8
F. 사람들로 하여금 주님을 추구하는 배고픔과 갈급함을 불러일으킴―요 4:15, 6:34
G. 온갖 종류의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그리스도를 공급하기를 배움―엡 3:8, 골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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