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A 7,8월 뉴스레터 미얀마 목양의 실행 현재 미얀마에는 79개의 교회들과 50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봉사자 형제님들은 개인적으로 교회들을 직접 방문하거나 Zoom 회의(온라인)를 통해 목양하고 있습니다. 양곤 전시간훈련 6월 18일, 103명의 전시간 훈련생들이 양곤에서 졸업하였습니다. 새 학기는 6월 22일에 69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시작됩니다. 4명의 뉴질랜드 해밀턴 전시간 훈련 교사들께서 주 4회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8명의 현지 교사들께서 나머지 훈련 수업들을 진행할 것입니다. 번역 작업 저희는 2020년 말까지 네 권의 영적 서적들을 버마어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번역 예정인 영적 서적: 다이제스트 VOL.1, No.1, 창세기 라이프스타디, 3권, Proper Sisters, 교회생활의 특수성, 일반성, 실행성. 저희는 이 책들을 통해 성도들에게 풍성한 공급을 주고, 교회생활의 다양한 요구들이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성도들이 언제어디서나 주님의 말씀을 누릴 수 있도록 버마어로 번역된 회복역 성경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1년 7차 집회에 관해 복사본이나 오디오를 통해 아침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안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성도들은 거룩한 말씀“세계정세와 주님의 회복에 관한 적시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적시의 말씀하심과 공급을 누리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다카교회 코로나로 인해 많은 형제자매님들께서 고향에 가셨습니다. 여러 지방의 인터넷 상태가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형제자매님들은 핸드폰을 사용하여 성도들과 함께 꾸준히 기도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호가 비교적 좋은 지역에서는 주님의 최신의 말씀하심을 받기 위해 매일 아침 ‘아침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행을 통해 형제자매님들은 저희에게 그리고 주님의 말씀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체들을 소그룹 안으로 인도할 때, 그들은 주님의 말씀에 대한 누림을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형제자매들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기만 하면, 진취적으로 기도하며 그들을 돌보았습니다. 성도들이 그들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는 대신에, 점진적으로 다른 지체들과 그리스도의 몸을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치타공교회 매일 저녁 7시에 형제님들께서 기도하기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기도는 저희 사이에 건축의 실재를 가져왔습니다. 대부분의 일하는 젊은 형제들은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는 습관을 세웠습니다. 파수꾼의 기도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저희는 기도그룹을 두 개의 형제그룹과 하나의 자매그룹, 총 세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추수감사절집회 메시지의 누림을 통해 저희의 영은 하나님을 우리의 믿음으로 취하고 기도 안에서 인내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이 이끌렸습니다. 저희의 기도도 높이 이끌려져 더 이상 자신의 필요들을 기도의 중심으로 삼지 않고, 주님의 권익과 시대의 전환을 중심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 기간 동안, 많은 형제자매님들께서 주님의 특별한 돌봄을 체험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예로 은행에서 일하는 한 젊은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은 이전에 인도에서 단기훈련을 받았지만, 자매는 언제나 주님께 미지근하였습니다. 이 부부는 모두 1세대 믿는 이들이고, 그들의 어떤 친인척도 아직 구원받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이 부부가 믿지 않는 가족들로 인해 받는 압박이 완화되어 두 사람 모두가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왔습니다. 5월 말부터 자매의 가족들이 연이어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매의 어머님께서 코로나19 폐렴 진단을 받았고 자매는 고향집으로 돌아가는 것 외에 다른 어떤 선택지도 없었습니다. 질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경멸과 기피와 위협과 협박으로 자매님의 가족은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이 무력하고 절망적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가장 힘든 시기에, 자매는 자매가 주님께 속했다는 것을 떠올렸고 남편과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신실하게 그들을 돌보고 계셨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그들은 누군가로부터 때맞추어 많은 양의 생활필수품들을 공급받았습니다. 치타공으로 돌아올 때, 자매는 눈물로 주님께서 진정 살아계시고 참 하나님이심을 간증하였습니다. 그녀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저희에게 가족들이 이와 같은 시험에서부터 구출되도록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 후 부부의 집에서 우상을 숭배하던 장모님께서 그들의 집에 방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해방하시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이 환경으로 그들 안에 귀중한 믿음을 산출하셔서 그들 자신을 확고히 그리스도께 향하게 하고, 자신을 주님께 새롭게 헌신하도록 하시기 원합니다. 다른 성도들도 코로나 확산 중에 그리스도를 체험하였습니다. 방글라데시의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과 많은 성도들이 필수적인 보호 장비 없이 공공장소에서 일하는 상황을 두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항목 1. 위에 언급한 가족들이 아픈 이 부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일하고 있는 형제자매님들의 영과 혼과 몸이 보호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성도들이 주님과 강하게 연결되도록, 그리고 온라인 목양과 교통이 강화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주님께서 성도들의 생활의 필요를 충족시켜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터키 올해 초 런던에 계신 에티오피아 형제님께서 인터넷을 통해 이스탄불에서 일하고 있는 세 분의 자매님들을 저희에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세 자매님들은 교파에서 주님을 만나 얼마동안 봉사하셨습니다. 봉사하던 중 한 자매님께서 그들의 봉사가 피상적이고 공허하며, 자매님의 내적인 느낌과 상반된다고 느끼면서 집회에 가는 것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자매님들은 리 형제님의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6월에 저희는 정부에서 (코로나로 인한) 주말의 봉쇄 조치를 해제하면서, 그들과 개인적으로 교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그들의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매주 집회를 갖고 있습니다. 사역에 대한 그들의 누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교통에 열린 그들의 마음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주님의 마음의 갈망을 깊은 방식으로 알고 올바른 길에 보존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사역의 말씀으로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그들을 만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움직이심을 위한 이주에 대한 간증 아시아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저와 제 아내는 스리랑카로 이주하였습니다. 저희는 2015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 2년간 지역 성도들과 섞이며 한 지역에서 교회생활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매일 다른 사람들과 홈미팅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스무 가정들을 목양하였습니다. 스리랑카에 온 지 2년째에 저희는 다른 도시를 방문하고 그곳에 있는 성도들과도 섞임을 가졌습니다. 10일간의 복음전파를 2번 가진 뒤, 열두 가정이 저희에게 열렸고, 격주로 가정들을 방문하였습니다. 1년 뒤, 성도들은 그 도시에서 떡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9월, 마침내 저희는 그곳의 가정들을 목양하기 위해 그곳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저희는 어떻게 서로 다른 종교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접촉하고, 어떻게 그들의 필요에 따라 목양하며, 어떻게 성경에서 말하는 서로 다른 질문들에 응답하고, 어떻게 사람들을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진리로 이끄는지에 대한 많은 공과를 배웠습니다.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질병에 감염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상처로 고통을 당하기도 했지만, 주님께서는 신실하게 우리를 지켜주시고 역경과 위험으로부터 구출하셨습니다. 주님의 지속적인 보호 아래에서 저희가 사도 바울과 같은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달려갈 길과 내가 주 예수님께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엄숙히 증언하는 일을 마치기 위해서는 나의 목숨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습니다.”(행 20:24). 저희가 몸의 교통 안에서 주님의 움직이심을 따르는 것에 신실하게 유지되기 원합니다. 기도항목 아직 주님의 회복의 간증이 없는 아시아의 열두 국가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프가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부탄, 동티모르, 이라크, 몰디브, 북한, 팔레스타인, 시리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예멘. 주님께서 주님의 간증의 확산을 위하여 더 많은 성도들이 위의 나라들로 이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