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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권역별 동역 요청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0.11.14 조회수484 댓글0

 

 

 

1. 주님 안에서 각지 교회에 문안합니다.

 

2. 주님께서는 지난 수년간, 남한 땅에서 다음세대의 일이 몸 안에서 동역 가운데 전진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을 앞두고, 고3 수험생 봉사자들과 대학부 봉사자들은 향후 수험생 봉사의 주된 부담과 방향을 아래와 같이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사오니, 각 권역 및 교회의 동역자 및 장로․책임형제님들께서는 고3 수험생 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3. 전국 수험생 봉사의 주된 부담과 방향(2020년 겨울 ~ 2021년 봄)

 

가. 전국 TF팀 편성

전국의 240명 수능 수험생들을 돌보기 위해, 권역별로 대학부와 중고등부 봉사팀이 함께 TF팀을 조속히 구성한다.

 

나. 권역 TF팀 편성

전국팀에서 제공한 『권역별 2021 수능 수험생 목양·그룹핑·연결』 구글 시트를 각 권역 TF팀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편집하고 갱신해 나가면서, 권역별 봉사상황을 긴밀하게 협력한다.

 

다. 1단계 목양 기간

11월 초부터 12월 26일(온훈 시작 전)까지 2개월은『1단계 목양 기간』으로써, 수험생들 이 현재 거주하는 지방에서 중고등부·대학부 봉사자나 차상위 봉사자의 1:1 목양 또는 그 룹핑을 통해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TF팀에서 안배하고 인도한다.

 

라. 2단계 목양 기간

2021년 1월(온훈 이후)부터 합격한 대학이 분명해지는 2월 초중순까지는『2단계 목양 기 간』으로써, 먼저 온훈에 참석한 이들의 그룹핑을 각 권역에서 지속하게 하고, 수험생들을 합격한 캠퍼스가 있는 권역으로 인수인계할 때, 한 명도 누수 없이 잘 옮겨지도록 양쪽 권 역 TF팀 간에 최선을 다해 동역함으로써, 그들 모두가 새로운 권역에서 활력적인 교회생 활을 이어가고 캠퍼스에서 복음의 씨앗이 되도록 수고한다.

 

마. 고3 수험생 그룹핑

가장 관건적인 일은 수험생들이 대학생이 되어 교회생활 안에서 그들의 동반자를 갖고, 캠 퍼스 안에서도 재학생들과 그룹핑되어 복음의 제사장이 되게 하고, 시대적인 도구로 온전 하게 되게 하는 것이며, 그들이 캠퍼스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활력그룹 안에서 생활하게 하 는 것이다.

 

4. 각지 교회는 수험생들이 대학과 교회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음 항목들의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월: 3개월의 기간 동안 세상으로부터 분별되게 하십시오.

화: 모든 수험생들이 ‘전국 수험생 온전하게 하는 훈련’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수: 훈련 안에서 주님을 주관적으로 접촉하고, 세상에 대한 분명한 이상을 보며, 왕국을 위하여 시대적인 도구로 예비되게 하십시오.

목: 훈련받은 수험생들이 남은 2개월의 기간 동안 교회나 권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력그룹 생활을 하게 하십시오.

금: 훈련받은 수험생들이 어디로 가든 복음의 씨앗이 되어 불을 던지게 하십시오.

토: 제사장 체계의 봉사를 일으켜 일만 명의 다음세대를 속히 일으켜 주십시오.

 

5. ‘2020년 겨울, 대학생·수험생 온전하게 하는 훈련’ 공문은 별도로 발송할 예정이며, 본 공문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다음 형제들에게 연락 바랍니다.

가. 전국: 한원기 형제(010-9686-3000), 이호찬 형제(010-4555-0014)

나. 권역: 권역 TF팀 추진 현황 구글 시트에서 연락 담당 형제들을 확인할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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