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TTA-XB 복음 여행…
2026 FTTA-XB 복음 여행 리포트 및 기도 부담
(2026년 5월 5일)
이탈리아
2026년 4월 30일에 훈련생들은 로마에 도착하여 현지 성도들과 함께 찬송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께서 사도행전의 백이십 명을 통해 운행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봉사가 한마음 한뜻을 위해 기도와 그 영과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에 부담이 있습니다. 다음 날 우리는 더 구체적인 교통과 기도 및 각 타겟이 되는 도시(로마, 토리노, 밀라노, 비첸차, 파도바, 시칠리아, 나폴리)로의 이동을 위한 하위 팀들로 나눠지기 전에모두 함께 첫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목양 여행에서 성도들이 나아가는 목적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우리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 평안의 아들들을 찾기 위해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주님과 하나 되기를힘쓰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는 기존 접촉자들에 대한 현지 성도들의 수고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셋째, 우리는 복음지와 다른 자료들을 배포함으로 보편적인 방식으로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목양 여행 B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과의 오리엔테이션 집회
로마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로마는 역사적으로 “일곱 산(계 17:9)의 도시"로 불리며, 인구는 약 300만 명에 조금 못 미칩니다. 성도들은 2012년에 떡 떼는 집회를 다시 시작했으며, 현재 약 40명의 성도들이 꾸준히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방문한 이들을 포함하여 약 65명의 성도들이 함께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지역에서 테이블을 세우고 성도들을 방문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그룹 집회에서 성도들과 함께한 시간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길과 각 사람의 헌신과 주님과의 협력의 참된 간증이었습니다. 또한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 이끌린 기존 접촉자 몇 명도 만났습니다. 이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천주교에서 나온 이들인데, 그들이 침례를 받고 교회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보게 되는 것에 부담이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로마의 주요 대학인 라 사피엔자 대학교에서 함께 수고했습니다. 이 학교의 학생 수는 12만 명입니다. 현지 성도들에 따르면, 목양 여행이 시작된 이래로 전례가 없는 정도로 학생들이 열려 있다고 합니다. 오늘 두 시간 동안 로마의 성도들은 200개의 전단지를 배포했고, 18번의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기도 부담:
1. 캠퍼스에서의 수고를 위해, 주님께서 평안의 아들들을 복음 테이블로 인도하시어 우리의 복음 시간이 의미 있는 관계들로 이어지도록
2.5월 6일 수요일에 몇몇 성도들의 집에서 새로운 학생들과의 저녁 식사가 있습니다. 적합한 학생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환경이 열리고 성도들과 연결되도록
토리노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주일 아침 우리는 토리노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사는 곳에서 정규 집회 장소가 멀기 때문에 호텔 행사장에서 모였습니다. 보다 중심적인 집회 장소를 찾는 부담이 있으며, 성도들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찾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토리노의 성도들은 여러 해 동안 이곳에 금등잔대가 세워지기를 기도해 왔으며, 오늘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우리 팀이 현지 성도들을 방문했습니다. 몇몇 성도들은 아오스타 근처의 가정들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월요일에는 지하철역 근처에서 전단지와 성경을 배포하기 위해 테이블을 설치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다가왔으며, 많은 좋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기도 부담:
1. 토리노에 금등잔대가 세워지도록
2. 성도들이 모이기 편리하도록 중심 위치에 집회 장소가 마련되도록
밀라노
5월 1일부터 3일까지
우리는 금요일 늦은 오후 밀라노에 도착하여 몇몇 현지 성도들과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는 코디 시간을 가진 후 공원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성도들과 함께 도시를 간단히 둘러보고 학생들과 직장인 성도들이 함께한 소그룹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일에는 주님의 상 집회에 참석했으며, 이탈리아어,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41명의 성도들이 함께했습니다. 이후 레코로 이동하여 그곳에 사는 두 가정과 점심을 먹고, 다시 모여 성도들과 함께 마을을 걸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아침 코디 후 이탈리아의 주요 공과대학교 중 하나인 밀라노 공과대학교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밤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 그룹은 한 자매와 그 가족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했고, 다른 그룹은 이탈리아어 라이프 스터디를 읽는 자매들의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여행 동안 우리는 성도들과 함께한 시간이 특히 다음세대들과 젊은 직장인 성도들에게 유익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있었고, 이 학생들은 이러한 시간들을 매우 즐겼습니다. 집회 후에도 한동안 함께 머물며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기 원했습니다.
기도 부담:
1. 다음세대들과 젊은 직장인 성도들이 계속 격려받고 강건해지도록
2. 성도들의 가정 방문과 많은 섞임을 위해
3. 이번 주 날씨가 복음 전파와 평안의 아들들을 만나는 데에 적절하도록
파도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우리 일곱 명은 금요일 파도바에 도착하여 봉사하는 한 가정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학생 수 7만 5천 명인 파도바 대학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이 도시 근처 지역의 성도들, 다음세대들, 대학생들을 방문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파도바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비첸차의 금등잔대가 있으며, 대부분의 성도들이 그곳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 복음 여행과 따뜻한 문(이웃, 학교친구, 가족 등)을 통해 얻어진 열매가 많기 때문에 장기적인 목양자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기도 부담:
1. 주님께서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몇몇 성도들을 파도바로 이주하게 인도하시도록
주요 기도 부담
1. 캠퍼스에서의 수고를 위해, 주님께서 평안의 아들들을 주님의 상으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복음실행이 의미 있는 관계들로 이어지도록
2. 5월 6일 수요일에 몇몇 성도들의 집에서 새로운 학생들과의 저녁 식사가 있습니다. 적합한 학생들이 해방되어 참석하고 성도들과 연결되도록
3. 토리노에 금등잔대가 세워지도록
4. 성도들이 모이기 편리한 중심 위치에 집회 장소가 마련되도록
5. 다음세대들과 젊은 직장인 성도들이 계속 격려받고 강건해지도록
6. 성도들의 가정 방문과 많은 섞임을 위해
7. 이번 주 날씨가 복음 전파와 평안의 아들들을 만나는 데에 적절하도록
8. 주님께서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몇몇 성도들을 파도바로 이주하게 인도하시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