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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아시아에서의 주님의 움직이심에 관한 뉴스레터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2.11.18 조회수134 댓글0

 

 

 

방글라데시 다카 교회

 

 

 

 

 

복음 전파

 

  5월에, 우리는 올해 침례 인수가 매우 저조함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필사적으로 나아가 열매를 구하였습니다. 주님은 신실하셨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후에 우리는 한 학생을 만났는데 우리가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안 주님께서 그를 얻길 원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참되게 그를 우리의 가정으로 초대했고 그는 결국 그 초대에 응했습니다. 그 후, 우리가 그 학생에게 침례에 관해 교통했을 때, 그는 선뜻 그 교통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큰 위로를 받았고,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빛비춤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다만 인내해야 했고 주님 앞에 필사적이어야 했으며 기도와 그 영과 말씀으로 다른 이들을 구원으로 이끌어야 했습니다. 5월 말에, 총 6명의 형제자매들이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6월에, 불교 배경이 있는 복음 친구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우리에게 지인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우리는 그와 많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그를 구원하고자 하는 부담이 생겼고 계속해서 그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가 주님의 상 집회에 참석했고 성도들은 그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주님을 향한 자신의 개인적인 믿음을 말해냈고 그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족들로부터 오는 박해와 반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침례를 받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성경으로 그에게 구원의 단위는 가정이라는 사실과 주님께서 그의 가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를 첫 번째로 얻으셔야 한다는 것을 간증해주었습니다. 또한 두 명의 자매님들이 주님께서 그들의 가정을 얻기 전에 어떻게 그들 자신을 먼저 구원하셨는지 간증해 주었습니다. 결국에는 그는 기쁘게 주님의 이름을 불렀고 주님 안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주중 온전하게 하는 훈련

 

  올해 초부터 교회는 성도들이 주님의 현재의 말씀을 누리는 것을 돕기 위해 7차 집회 메시지들로 매주 온전하게 하는 훈련을 열었습니다. 주중에 성도들이 목양에 꾸준히 힘쓰고 훈련에 적극적으로 초대함으로 몇몇의 새 신자들을 포함한 참석 인수는 점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더 많은 성도들을 해방하시어 그들이 교회의 기둥들이 되고 그분의 몸을 건축하도록 최신의 말씀하심을 받아들이고 진리로 조성되기 원합니다.

 

 

연휴기간 중 섞임

 

  5월 초 긴 연휴기간에 다카의 성도들이 온전하게 하는 집회와 야외 섞임을 위해 콕스 바자르로 여행하였습니다. 섞임의 시간 동안, 성도들은 참되게 요한복음을 추구했고 또 교통하였습니다. 동시에 성도들은 그들의 깊은 속에서부터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훈련하였습니다. 여행의 끝에 가서는 모두가 헌신의 기도를 가졌고 주님께 자신의 온 일생을 드렸습니다. 야외 섞임 시간을 통해 성도들이 서로에게 더 열도록 도왔습니다. 해안가에서 시간을 보내며 게를 잡으면서 성도들은 함께 그들의 헌신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상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은 달콤한 교통을 가져왔습니다. 결국, 4명의 복음 친구들이 기쁨 안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오 어떠한 기쁨입니까!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방문들과 문서 배포

 

  4월에 성도들은 주변의 예배당들을 방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5월 중순에는 두 명의 형제들이 레마의 말씀 책자를 배포하고 현지 그리스도인들을 접촉하기 위해 북동쪽에 있는 스리만갈로 갔습니다. 형제들은 그곳의 사람들이 단순하며 열려있지만 진리에 대한 그들이 이해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형제들은 그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고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 말씀들이 그들에게 매우 신선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6월에, 두 명의 형제들이 레마의 말씀 책자를 배포하기 위해 북쪽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또다른 지역들로 갔고 성도들을 방문하며 청년들에게 주님을 사랑하고 추구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그들은 추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레마의 말씀 책자를 주었습니다. 형제들은 자신들이 갔던 지역의 성도들은 참되게 열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들이 가진 주님에 대한 지식과 체험은 부족했다는 것을 간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곳의 성도들이 주님을 누리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살며 생명 안에서 자라도록 장기적인 목양을 위해 가정들이 이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3명의 성도들은 다카 주변의 몇몇의 도시들로 가서 지역 성도들의 상태를 알기 위해 그들과 섞임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은 그들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으로 그들을 목양할 기회를 붙잡았습니다. 그들이 한 성도와 만나는 동안, 그들은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있는 지역의 중학교 기숙사를 지나왔습니다. 67명의 학생들이 빈약한 시설이 있는 작은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학생들의 배경과는 상관없이, 그들은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성도들에게 매우 열려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곳에서 그분의 일을 축복하시어 성도들을 그들의 수고 안으로 이끄시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추구하는 더 많은 청년들을 일으키시기를 원합니다!

 

  8월 달에 우리는 다카에서 약 네 시간 정도 걸리는 쿨나에 레마의 말씀 책자들을 배포하기 위해 여행을 갔습니다. 우리는 가장 뛰어난 3개의 대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의 학생들을 접촉하였습니다. 또한 하루에 10개의 가정들을 방문하면서 근처의 그리스도인과 천주교인에게 갔습니다. 그들에게 벵골어 사역의 말씀 책자들을 소개하면서 인생의 비밀을 공유했고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접촉하고 누리는지 모른 채, 온 일생동안 종교적인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들에게 이 사역의 풍성함을 공급하는 것이 매우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또한 형제들 간의 동역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각 형제들은 영어나 벵골어로 사역의 풍성함을 나누거나 기도하여 사람들이 주님을 접촉하도록 영 안으로 이끌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을 기억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사역의 말씀으로부터 도움을 얻어 울타리에서 나와서 풀밭을 찾을 수 있기 원합니다.

 

 

 

 

타지키스탄 여행 보고서

 

 

 

 

  우리 중 몇몇 형제들은 올해 여름 현지 상황을 알고 지역 그리스도인들을 방문하기 위해 타지키스탄을 방문하였습니다. 타지키스탄은 북서쪽으로 우즈베키스탄, 북동쪽으로 키르기스스탄, 남쪽으로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동쪽으로 중국 본토와 맞닿아 있는 중앙아시아의 내륙 국가입니다. 인구는 약 900만 명입니다. 타지키스탄의 수도인 두샨베는 860,000명의 인구를 가진 가장 큰 도시이며, 후잔트는 180,000명의 인구를 가진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타지키스탄의 소득수준은 전반적으로 낮고, 빈부격차가 크며. 평균 월 소득은 약 160달러입니다. 젊은 사람이 많은 인구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25살 이하의 인구가 50%를 차지하며, 평균 기대수명은 69세입니다. 이전에 소련연방의 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타지키스탄은 98%의 높은 문해율을 갖고 있습니다. 주언어는 타지크어이며 제 2언어는 러시아어입니다. 우리가 만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러시아어로 말하고 읽고 쓸 수 있었습니다.

 

  타지키스탄은 인구의 98%가 무슬림인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입니다. 하지만 그 도시에는 모스크가 많지 않습니다.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주지만, 최근에 정부가 사람들의 종교적인 활동 참여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샨베와 후잔트에는 목사들에 의해 운영되는 정교회와 개신교가 있습니다. 우리는 두샨베에 있는 한 교파를 방문하였는데, 그곳은 193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미국에서 온 한 선교사와 함께 약 200명의 사람들이 주일에 모입니다. 그들은 또한 청년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주중에 기도모임과 그룹집회를 가집니다. 그룹집회들에서는 성경을 읽습니다. 두샨베에는 다른 교파들이 있으며, 총 약 5000명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또한 우리는 후잔트에 있는 한 교파를 방문했는데, 약 100명의 사람들이 주일에 모입니다. 도시 전역에는 약 1000명의 개신교인이 있었습니다. 두 도시 모두에서 그리스도인 전용 공간은 없었고, 그리스도인들은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겉모습으로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들을 구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교파에 있는 그리스도인들과 나눈 대화에서, 우리는 길에서나 문을 두드려서 무슬림들에게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친구를 사귀고 지인들과 개인적으로 공유하는 것입니다.

 

  타지키스탄을 방문했던 한 주 동안, 현지인에 대한 우리의 전반적인 인상은 부패 정도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교양 있고 대부분 친절하며, 자동차들은 보행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밤 11시가 넘도록 많은 여성들이 혼자 길가나 공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는 것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공안은 꽤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현재, 타지키스탄에는 주님의 회복에 대한 간증이 없습니다. 몇몇 성도들이 이주할 부담을 받았습니다. 타지키스탄에서의 주님의 간증을 위해 기도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왕국 복음을 전파하도록 문을 열어주시기 원합니다. 그분께서 성도들의 발걸음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시며, 성도들이 복음을 지혜롭게 전파함으로 그분에 의해 예비된 그릇들을 얻으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또한 더 많은 성도들이 동역 안에서 부담을 받아 복음전파하러 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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